여행 갑작스럽게 떠난 여행 : 세부 첫 날(2013/7/19 ~ 7/22) 2013/08/01 17:43 by 밍고



나의 두 번째 해외여행 필리핀, 세부.

올해 초 일본에 이어서 여름엔 필리핀. 어쩌다보니 한 해에 두 나라나 다녀왔구나!
그것도 필리핀 세부는 진짜 급으로 완전 급급으로 2주전에 비행기표 끊고
일주일 텅텅 일하고 놀다가
일주일만에 준비하고 나간 진짜 급 여행이었다.

나 혼자 (처음) 나가는거라 엄청엄청엄청엄청 걱정이 많았고
주변에 징징거리면서 조언도 많이 구했다.ㅋㅋㅋ
다녀와보니 사실 별 것도 아닌데.ㅎㅎ


남자친구가 세부에 가있어서 가야겠다 생각은 했지만
막상 가려니 성수기 , 극성수기때라서 비행기표가 왕복 55만원~ 60만원 씩 이나 하고........
(남친은 부산출발 세부행 비행기 15마넌. 위너)
가고픈데 못간다 생각하니 오기가 생겨서 진짜 틈만나면 여기저기 싼 비행기 손품팔아서 검색하고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느 날 새벽에 세부퍼시픽에 36만8천원짜리 비행기표 발견.


완전 신용카드도 없으면서 어떻게 우여곡절끝에 세부퍼시픽에서 항공권 구매 성공..........ㄷㄷ
하지만 가는 비행기가 마닐라 경유 비행기였따ㅜㅜ 그래도 싸니까 하고 구매는 했지만
혼자 그것도 새벽에 마닐라로 떨어질 생각하니ㅋㅋ 무서움이 이만저만이 아니엇음ㄷㄷ
어쨋든 내가 샀던 항공권


마닐라에서 국내선타고 또 세부로 가야하는 비행기였다.
세부에서 한국 들어올 땐 프로모션 풀린게 있어서 그걸로 싸게.


그리고 세부퍼시픽은 저가항공사라 기내수하물이 7KG밖에 안된다.......-.-
옵션 추가안하고 7키로 넘으면 공항에서 엄청 돈 뜯기기 때문에
미리 15KG 수하물 신청하는 것이 맘도 편하고 속도 편하다.


어쨋든 드디어 출발하는 날.
퇴근하고 시간맞춰서 가는게 자신이 없어서
그냥 반차쓰고 일찌감치 공항으로 나갔다.

다들 삼삼오오 짝지어서 가족단위로 떠나는데 나 혼자 떠나서 외로웠는데 다행히 나 창가 쪽 자리!
계속 창 밖만 내다봄......
(아 맞다, 세부퍼시픽 비행기 안이 엄청엄청 추워서 담요 가져가라는 조언을 받았고
냉방병에 시달렸던 나는 담요를 진짜 요긴하게 쓸 수 있었다. 담요 추천)


어찌저찌 마닐라 도착해서
3시간을 핸드폰 게임하면서 기다리고 국내선 환승 성공, 겨우겨우 새벽 4시 30분이 넘는 시간에 세부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마중나와있는 남친이랑 상봉하고ㅜㅜ
세부의 첫인상은 특유의 냄새?? 향?과 새벽인데도 후덥했던 날씨ㅋㅋㅋ

어쨋든 우리는 몇시간 후에 바로 호핑투어를 갈 예정이었으므로
근처에 3시간이용 한국돈으로 6000원한다는 숙박시설에 가서 진짜 잠시 눈만 감았다 다시 뜨는 기분으로 잠만 자고 바로 나왔다. 

그리고 바로 호핑투어!!!
그전부터 계속 어디갈까 고민이 많았다. 남친이 진짜 좋았다던 수밀론을 가고 싶었는데
짧은 일정동안 수밀론 다녀오는 것도 무리였고 돈도 없었고ㅜㅜ
그래서 막탄 근처에 작은 섬이라도 다녀오자 해서 결정한 곳이 날루수안 섬.

바로 정신없이 짐 맡기고 배 먼저 탔다.
나와 동갑이었던 한국인 남자 가이드와 필리핀 현지인 4~5명. 그리고 우리랑 또 한 커플
이렇게 많지않은 사람들이 호핑투어를 함께 했다. (북적북적하지않아서 정말 좋았음.......)

가는 길에 찍었떤 사진들
그냥 바다도 너무 투명하니 이쁘고 하늘은 탁 트이고. 가자마자 정신없었지만 섬까지 들어가는 길도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았다.


 날루수안 섬은 정말정말정말 작은 섬이다. 남친과 손잡고 한바퀴 뱅 도는데 정말 30분도 안걸릴정도.
우리는 사람들 몰려오기 전 한적한 시간에 다녀와서 사람들이랑 부딪히지도 않고. 너무 좋았다.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스노쿨링. 스노쿨링할때 방수팩은 안가져가는바람에 사진 못찍은게 너무 한이된다ㅜㅜ
진짜 엄청 ㅜㅜㅜㅜ 마치 만화속처럼 엄청난 물고기와 산호초들....... 못찍어온게 너무 아쉽다ㅜ_ㅜ_ㅜ_ㅜ

스노쿨링 하는 사람들. 점점 많이 몰려온다 순신간에ㅋㅋㅋ


저기 다리 끝에 보이는 섬이 날루수안 섬. 진짜 작다*_*


이건 섬 내부에 인공적으로 만들어놓은 듯한 ㅋㅋ 근데 물을 보시라 진짜 맑지 않은가??+___+ (그리고 썬크림 안발라서 뻘겋게 익은 남친)
신난 남친이랑 나는 작게.ㅋㅋㅋㅋ


그렇게 섬에서 스노쿨링을 한바탕 하고 나면 배를 타고 옆에 다른 섬으로 넘어간다.
그 섬은 좀 더 큰 섬인데 점심식사하러+_+

그 곳에 준비된 점심식사. 해산물 위주고 날이 더우니 해산물 먹을 때 조심하라는 설명을 듣고 식사 시작.
옆에서 필리핀 여자가 계속 부채질 해준다..... (남친도 나도 이런 과한 대접받는거 좀 부담스러웠다..ㅋㅋ)
그리고 왠 밴드같이 아저씨들이 식사테이블 순회하면서 노래를 불러주는데
사람들 나잇대나 국적 같은거 대충 눈치로 살피고 무슨 노래 어떠냐면서 신나면서 떠들썩하게 불러주신다ㅋㅋㅋ
한국인들이 워낙에 많이 다녀가서인지 남행열차도 부를 줄 아심..... ㅋㅋㅋㅋ


여기서 신나게 점심먹고 사진도 찍고
다시 처음 스노쿨링했던 곳 보다 좀 더 깊은 곳으로 가서 낚시를 한다.ㅎㅎ

낚시하는 남친ㅎㅎ 우리커플이랑 또 다른 커플 이렇게 네 명 중에서 가장 먼저 이쁜 파란 물고기 낚은 남친ㅎㅎ
워낙에 물고기도 많아서 막대기에 낚싯줄 끝에 미끼만 달아도 물고기 잡힌다ㅋㅋ
나도 한마리 낚았다. 별로 안이쁜ㅜㅜㅎㅎ

같이 투어했던 필리핀도우미들이 가져온 불가사리ㅎㅎ 엄청 크고 딱딱하고 계속 보다보면 징그러운....


그리고 여기에서 스노쿨링을 한번더 하는데
앞에서 했던 스노쿨링이랑은 완전 차원이 다르다. 바다가 깊어서 내 발 아래로 바닥이 시커멓게 보이고
더 다양하고 크고 이쁜 물고기들이 사방으로 보인다.
스쿠버다이버들이 물고기들한테 먹이주는 모습도 구경할 수 있었고
갈치떼인지 뭔지 엄청 긴 물고기떼들이랑 물고기가 물고기 잡아먹으려고 쫒아가는 장면
엄청 거대한 산호초들....... 신기하면서도 두려움이 느껴질정도로 .ㅎㅎ
같이 내려갔던 커플 중 남자분이 이러다 죽겠구나 싶었다고 말할정도로ㅋㅋㅋ 바다 진짜 넒고 깊고 무섭다 근데 이쁘다@.@

내가 사진을 못찍어서 대충 이런느낌이라고 사진 네이버에서 가져옴-.-;;ㅋㅋㅋ 저거보다 더 이쁘고 깊고 넓다ㅎㅎ

그렇게 스노쿨링을 한 번더 하고 나서 다시 막탄으로 돌아온다.
돌아가는 배 안에서 난 완전 골아떨어져서 졸고ㅎㅎㅎ
도착해서는 같이 투어해줬던 필리핀사람들한테 돈을 조금씩 모아서 팁을 준다.
그 사람들 하루 일당이라고 하지만 고작 우리나라 돈으로 4000원~5000원 정도 하는 돈이라고 하니...쩝
남친이랑 나 따라다니면서 스노쿨링도 도와주고 했던 고등학생 필리핀 친구에게는 몰래 팁을 더 주고 왔다.

부끄러우니 이 사진도 작게ㅎㅎ 그 친구와 기념으로 헤어지기전에 급 찍은 사진ㅎ


그리고 바로 헤어져서 웰컴호텔로 체크인 하러~
은근 한방에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길구나@.@
이렇게 필리핀 세부에서 첫 날이 슝슝 지나갔다.



먹겠다는 의지 자꾸만 생각나는 시흥사거리 불불이족발*_* 2013/01/28 18:49 by 밍고



26년 시흥토박이인 나만 몰랐던 시흥의 맛집
은근 시흥에 맛집이 많긴 한데(걸레만두, 오복식당,아리아치킨 등등)
이 불불이 족발은 내가 안 지 얼마 안된 맛집이다.

맵고 맛있기로 유명하던데*.* 시흥에서만 유명한건가ㅋㅋㅋㅋ
암턴 허름한 가게에서 시작해서 나름 유명세를 타고 가게 리모델링도 하고
족발집 치고는 세련된 간판과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따ㅎㅎㅎ


우선 족발 사진 투척!!




예전에 한 번 너무 맛이 궁금해서 늦은 밤 귀가하다가 들러서
족발을 집에 사갔었는데
양념이 너~~~~~~~무 매워서 다 먹지 못하고 이틀에 나눠먹었던 기억이.ㅋㅋㅋ
근데 이번에 갔을땐 불불이 반, 바베큐 반으로 시켜서 먹었다.
그러니 결국 다 먹었다눈**



여자 네 명이서 불불이 반, 바베큐 반 족발 대(大)자를 시켜서 먹었는데 딱 적당한거 같다.ㅎㅎ
계란찜도 있고 거의 보통은 소주한잔 걸치며 족발을 안주삼아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는 술을 마시지 않았으므로 족발만 열심히ㅎㅎ

맛있게 매워서 지나면 자꾸 생각나ㅜ.ㅜ 지금도 사진보니까 또 먹고싶다 ㅋㅋㅋㅋ
은근 메뉴 종류가 많은데 메뉴판도 투척!



내가 너무 핸드폰으로 막 찍었구나ㅜ.ㅜㅋㅋㅋㅋ
먹을 거 앞에두고 정신이 없엇당ㅋㅋㅋ

오돌뼈 주먹밥(신메뉴) 4,000
불불이 굴짬뽕탕(신메뉴) 13,000
불불이 바베큐족발 大 31,000 | 中 28,000 | 小 25,000
영양왕족발 大 27,000 | 中 25,000
냉채족발 (가격이 짤렷네ㅜㅜ)
물냉족세트 39,000
불불이 미니족발 20,000
바베큐보쌈 25,000


그 외 특선메뉴, 포장메뉴, 세트메뉴가 있다.

ㅇㅕ기는 배달이 안돼서
직접 먹으러 가거나 집에 포장해와야한다.
그리고 너무 늦은 시간이 가면 불불이미니족발밖에 먹을 수 없다는ㅜㅜ


어쨋든 조만간 또 가서 불불이먹고싶다ㅜㅜㅜㅜㅜㅜㅜㅜ
군침군침

 

먹겠다는 의지 강남 호미불닭발 (매워도 너~~~~~~~무 매웡) 2012/12/29 11:31 by 밍고



어제 점심으로 매운갈비찜먹고 저녁에도 매운게 너무 땡겨서
그전부터 언니가 회사 분들하고 자주갔다던
한번 먹으면 계속 생각나고
매운데 너무 매운데 계속 먹게된다는 호미불닭발에 가기로 했다.


언니가 가기전부터 계속 진짜 괜찮겟어? 낮에도 매운거 먹엇대매. 속쓰릴텐데 등등
나의 기대감을 높이는 발언을ㅋㅋㅋ

강남역 11번 출구 쪽에 있는 호미불닭발.
언니랑 나는 닭발은 먹지 않으므로........
셋트메뉴대신에 오돌별미(오돌뼈+주먹밥)와 계란찜, 쿨피스를(이거 꼭시켜야한다며.....) 시켰다.



우선 오돌별미 사진 투척!
이렇게 오돌뼈랑 김을 얹은 뜨끈한 밥이 같이 나온다.
처음에 오돌뼈 양보고 왜케 적지? 라고 생각햇는데 적은것이 아니엇다........ㅋㅋㅋ

글고 같이 나온 계란찜! 여기 계란찜 5000원이길래 왜케 비싸 라고 생각햇는데
5000원인 이유가 있었다.
뚝배기 계란찜이 아니라 대접에 계란찜이 나온다ㅋㅋ 양 많음 굿굿 글고 맛잇덩


언니가 몇번 와본 사람 답게
테이블 위에 놓인 목장갑(뜨거우니까)이랑 비닐장갑끼고 손으로 직접 버무려 오돌뼈를 넣고 양념을 해줬다.



그리고 완성된 주먹밥! 먹기좋은 크기로 둥글둥글하게 만들어 먹는단다ㅎ
요렇게!ㅎ 그러면 김으로 주먹밥 싸먹으면 된다.

요렇게.ㅎㅎㅎ

아 글고 오돌뼈 양념 1/2 넣으면 큰일난다. 진짜 매워ㅋㅋㅋㅋㅋㅋ
너무 매워서 언니가 만들어놓은 주먹밥 2개 먹고 쿨피스 원샷 그리고 속쓰려서 안돼겠다고 하고 밥을 하나 더 시켰다.
중화시키기위해서ㅡ.ㅡ;;ㅋㅋㅋ
1/3이 적당한듯. 저 오돌뼈가 많은게 아니었어 나중에 음청 남았다.


밥 하나 더 나온걸로 내가 만들어보는중

더러워보일라나ㅜ.ㅜ 근데 안더럽구 맛있어요.


그래서 언니랑 나랑 나란히 주먹밥 만들어놓은거


엄청엄청엄청 맵다.
내가 매운거 못먹는것도 아니고 잘먹는편에 즐겨먹는 편인데도
너무 매워서 저거 다 못먹었다ㅜ.ㅜ
너무 매우니까 쿨피스는 꼭 시켜야한다는거........

남기고 집에 돌아왓는데
오늘 아침까지 계속 생각난다.
매운거 땡기는 날엔 딱 생각나는 ..........



가격은 이게 적당한건지 모르겠네.(나는 닭발집 잘 안가봣으니까......)
가격표!!!



매운거 땡기는 날엔
속쓰릴만큼 매운 호미불닭발이랑 
울동네에 잇는 불불이족발 생각이 절로 절로 저절로~.~



먹겠다는 의지 매드포갈릭 강남점 2012/12/27 15:05 by 밍고



오늘은 지난번 송년회 때 우승 기념으로 실장님이 밥사주시는 날!
원래는 마키노차야를 가려고 했으나( 여기가 그렇게 좋다는데 나두 함 가보고싶다!ㅜ.ㅜ 근데 올해는 예약 풀.....)
매드포갈릭으로 가는걸로~ 
대딩때 친구들이 여기서 알바 많이 햇엇는데
정작 난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매드포갈릭 간다니 좀 아쉽기도 했지만 한번도 안가봤으므로 기대기대*.*


근데 느므 비싸다.
파스타나 피자나 기본 만원 후반대 거의 이마넌대의 가격이다.

또 인상적이었던건 와인병과 마늘(모형이겠지)로 인테리어 한거ㅎㅎ
입구나 전체 인테리어 사진은 쑥스러워서 못찍었닿......


진짜 엄청난 메뉴를 시켰던거 같은데
셋트메뉴 2개(샐러드2 파스타 와인4잔 스테이크 2개)에 밥종류, 피자하나 추가, 에이드 4잔 추가.
가격도 25만원 상당 나왔다는.......후덜덜


실장님 그룹장님 과장님 두 분에 사수 모두 남자분들이라
음식사진찍는 내가 이상해보일수있을거같아서
사진도 전부 못찍었다ㅜ.ㅜ


그래두 사진 투척@@


 



마늘 양념인지 뭔지 어쨋든 마늘이 들어간 피자 맛있었다.
스테이크도!

지금 무슨 이벤트 기간이라 신규가입하구 카드 등록하는 사람들한테 100프로 당첨 스크래치 카드 주던데
아이패드미니 당첨되길 하고 긁었지만 역시나 샐러드무료쿠폰ㅋㅋㅋㅋ

다시 갈 일이 있을라나? 맛있긴 한데 너무 비싸서ㅜ.ㅜ
나는 차라리 애슐리 프리미엄 혹은 세븐스프링스, 그랑쉐프에 갈 거 같다.



씀씀이 NARS 딥쓰롯 & 랑콤 Rouse in Love 2012/12/21 18:16 by 밍고




회사 사이트(http://www.qoo10.sg) 포인트로 지른 마지막 지름...........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나스 블러셔랑 랑콤 립스틱을 질렀다.
랑콤 립스틱은 예정에 없던 품목인데 언니가 일본 여행갔다가 면세점에서 사와가지구 바른거 보니까
괜찮은거 같아서 나두 구매했다. 실패가 두려우므로 언니와 똑같은 색상으로 고름.ㅎㅎ


머나먼 싱가폴에서 날라온*.*



랑콤 립스틱은 알고보니 한국->싱가폴->한국 이 경로로 나한테 온거였다ㅋㅋ 판매자가 한국인이엇다니
어쨋든 박스는 집에서 개봉했다.


짠.
립스틱 열구 다시

내가 구매한 색은 360호 로즈 부르와르. 색이 쨍해보이는데 실제로 발색해보면 생각보다 쨍하지않다.
브러쉬로 바르면 여리여리하게도 연출가능
각질부각에 매트한 질감이 별루라 립스틱은 한번도 사용해본적이없는데(거의 틴트 위주...)
언니가 바른거 보니까 적당히 촉촉하니 괜찮은듯하여 나도 구매했닿
립 브러쉬가 없어서 발색은 안해봣지만.ㅎㅎ


그리구 기대가 컷던 나스 딥쓰롯!!!
베네피트 단델리온 살까 요거 살까 엄청 고민했는데
얘두 여리여리가 가능하고 발색도 좋다하여 얘루 구매.



오늘 볼터치 해봤눈데 생각부다 여리여리 핑크는 아닌거같아......... ㅜ.ㅜ
발색력이 좋아서 그르나
겁이 많은 내가 진짜 살짝 살짝 발랏눈데도 발색이 잘되고 색두 진해보였다 뭔가ㅎ


어쨋든 보정하지 않은 확대컷!
나스 딥쓰롯하구 랑콤 루즈인러브 립스틱.


아이폰으로 찍은거라 색이 제대로 잡힐리가 없다고 생각한다ㅜ.ㅜ
내 건조한 손등 주름만 부각된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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